흩어진 업무 통합
흩어진 정보는 있지만 업무의 전체 흐름은 보이지 않습니다.
엑셀·메일·문서·메신저에 나뉜 정보가 어디에서 끊기고 중복 입력되는지 찾아냅니다. 필요한 내용과 업무 현황을 한곳에서 볼 수 있도록 데이터와 업무 흐름을 연결합니다.
AI BUSINESS SYSTEMS PARTNER
AI를 더하는 것만으로 업무가 바뀌지는 않습니다. 더앰프는 진단부터 설계·구축까지 전 과정에 AI를 활용합니다. 흩어진 정보와 업무 절차를 정리하고 기존 시스템을 개선합니다.
첫 상담과 문제 정의는 무료입니다.
현재 업무를 진단하고 그 결과를 실제로 작동하는 시스템 설계로 연결합니다.
Applied AI. Working Systems.
그림 설명: 엑셀, 메일, 메신저, 문서, 구두 지시, 담당자 기억에 흩어진 업무가 서로 엉켜 있고, 안 보임, 시스템 밖 처리, 중복 입력, 대기, 오류·재작업 같은 문제 지점이 표시됩니다. 스크롤하면 업무가 사람, 입력, 행동, 판단, 도구, 전달의 흐름으로 다시 배치됩니다.
제공하는 서비스
정보가 흩어져 있거나, 업무 절차가 시스템 밖에서 돌아가거나, 기존 시스템이 지금의 일을 따라가지 못할 수 있습니다. 여러 문제가 겹치면 진단 과정에서 함께 나누어 보고 무엇을 다룰지 정합니다.
흩어진 정보는 있지만 업무의 전체 흐름은 보이지 않습니다.
엑셀·메일·문서·메신저에 나뉜 정보가 어디에서 끊기고 중복 입력되는지 찾아냅니다. 필요한 내용과 업무 현황을 한곳에서 볼 수 있도록 데이터와 업무 흐름을 연결합니다.
업무 절차와 판단 기준이 시스템 밖에서 따로 돌아갑니다. 회사가 정한 SOP가 아니라 대부분 담당자의 기억과 습관에 의존합니다.
수기·구두·문서로 이어지는 절차를 따라가며 단계마다 필요한 판단 기준을 세웁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순서와 기준으로 일할 수 있도록 업무 절차를 시스템 안의 흐름으로 설계합니다.
SOP(표준 작업 절차)는 회사가 정해 둔 업무 방법입니다. 누가 맡아도 같은 순서와 기준으로 일하게 합니다.
사용하는 시스템이 오래되고 낡았지만 모두 현대화할 필요는 없습니다. 필요한 부분은 현대화하고 개선해야 합니다.
현재 시스템을 살펴 유지할 기능과 개선할 부분을 구분합니다. 쓸 수 있는 기능은 그대로 두고 낡은 부분은 현대화하며 부족한 기능은 보완합니다.
첫 진단에서 현재 상황에 맞는 범위를 함께 찾습니다.
진단하기AMP METHOD
진단하고, 설계하고, 증명합니다.
어떤 문제에서 시작하든 현재 상태를 진단하고 업무를 설계한 뒤 실제 환경에서 작동하는지 검증합니다.
실무자와 현재 업무 흐름을 살펴보고 문제 지점과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업무를 회사 고유의 온톨로지로 모델링하고, 직원별 업무에 맞춰 AI에 적용합니다.
온톨로지(Ontology) — 회사의 용어·업무 대상·판단 기준과 그 관계를 정의한 지식 구조. AI가 일반 지식이 아니라 우리 회사 기준으로 답하게 만드는 바탕입니다.
설계한 시스템을 실제 업무 환경에 구축하고 업무 흐름에 맞게 작동하는지 검증합니다.
현장에서 보고, 함께 정리합니다.
실무자의 현재 업무 흐름을 함께 살펴보고 요구사항과 문제 지점을 확인합니다. 확인한 내용은 구축 범위와 진행 방식을 정할 수 있도록 결과물로 정리합니다.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구축 범위와 일정, 진행 방식을 협의합니다.
합의한 범위에 따라 설계하고 구축한 결과를 실제 업무에 적용합니다.
적용한 결과를 실제 업무에서 사용하며 필요한 부분을 점검하고 개선합니다.
도구를 도입하는 것과 성과를 내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더앰프는 요구사항과 업무 절차, 판단 기준을 먼저 정리합니다.
AI 도구를 더하는 것만으로 업무가 바뀌지는 않습니다. 더앰프는 흩어진 업무와 기준을 정리해 실제로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만듭니다.
첫 상담에서 현재 업무와 문제 지점을 함께 살펴봅니다. 무엇을 만들지는 그다음에 정합니다.
첫 상담과 문제 정의는 무료입니다.